윈도우용 gVim에서 UTF8과 CP949를 동시에 쓰려면
set tenc=korea
set fileencodings=utf-8,korea
라고 gVim이 설치된 프로그램 폴더_vimrc 파일의 내용을 추가해주면 됩니다.

터미널(여기서는 쉽게 말해서 윈도우 gVim 편집창) 인코딩은 CP949를 사용하고
UTF-8로 파일열기를 시도하고, 안되면 CP949로 엽니다.
CP949로 열린파일은 CP949로 저장되고
UTF-8로 열린파일은 UTF-8로 저장됩니다.

하나더!
그럼에도 만일 리눅스에서 작성한 문서를 편집하려고 하는데
한글이 깨져보이고 :set enc=utf-8 을 입력하면
이번에는 메뉴와 에디트메시지가 깨지고
iconv.dll 을 설치하고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
설치할때 support other languge(?) 를 선택해제해서
설치하면 영어버젼으로 gVim 이 설치되는데 메뉴나 에디츠메시지가 깨지는 문제가
없습니다.(당연히 한글대신 영어가 출력되므로....^^)
Posted by 빨강토끼
TAG cp949, gvim, UTF-8, vim
리눅스에서 작업한 문서(파일형식 : UNIX , 문자형식 : UTF-8 )를 윈도우의 gvim 으로 열었을경우
한글주석부분이 깨져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아래와 같이 set을 해주면 해결됩니다.

:set enc=UTF-8
enc는 vi에서 보여줄 때 사용되는 인코딩입니다.

추가정보
:set enc=UTF-8 set fenc=UTF-8 set tenc=UTF-8
tenc는 터미널에서 사용되는 인코딩이고 fenc는 수정하려는 파일의 인코딩설정을 변경합니다.

Posted by 빨강토끼
TAG UTF-8, v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