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야기는 이렇습니다.
어느날 http://some:81/svn/AAA/trunk/ 라고 쓰던 저장소를
http://some:81/svn/BBB/trunk/ 라는 곳으로 옮기자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.
관리자는 단순히 BBB라는 Repository 만 만들어놓고 손놓구 있고
사용자인 제가 client에서 옮겨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.
물론 새로만든 Repository는 비어있구요.
relocate 를 해도 그리고 switch를 해도 아래와 같은 에거 가나면서 잘안되는 것이었습니다.

relocate UUID(XXXXXXX) doesn't match

저장소의 UUID가 달라서 옮길수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.

이렇게 해결했습니다.

새로운 폴더를 만들거나 기존 svn정보가 남아있는 폴더를 선택후
Export 를 해서 저장소에 있는 소스들을 백업을 한후
그것을 새로운 저장소에 등록하였습니다.
(몰론 과거의 작업log는 사라졌습니다.)

혹시 전에 작업에 대한 History도 남기고 싶다면....
구글을 찾아보세요^^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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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리눅스프로그래밍상에서 폴더를 만드는 방법을 찾을 수 없어서
고생했습니다.
(갑자기 생각나서 구글을 뒤져보니 구글에선 검색이 되는군요...ㅡㅡ);

mkdir() 을 쓸것 같긴한데...
무엇을 include 하지?

간단합니다.
#include <sys/stat.h>

mkdir(const char* dirName, mode_t mode);

이상입니다.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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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리는 디스크보다 (10의5승 ~ 10의6승)배 이상 빠릅니다.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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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사랑으로 사는구나...
사랑을 나누면서 살아야겠다.
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미래을 알지 못한다.
이야기속의 한 부자는 자신이 신을 신발을 주문한다.
1년이 넘어도 튼튼한 신발을 주문하지만
결국 자신은 그날 죽게될 운명이라는 것을 모른다.
미래를 걱정하고 나름 준비한다고 사람들은 생각하지만
또 자신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안다고 생각하지만
결국 미래를 모르는 사람에게 필요한것은 사랑인가보다...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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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+2+3+4+.......100 = ?
식은 이렇습니다.

((1+100)*100)/2

공식으로 표현하자면

(S+E)*(N/2)

S는 시작값
E는 마지막값
N는 갯수(S부터E까지)
2는 그수만큼 나눠야되서.....

그냥 외우세요....
자세한 설명을 원하신다면....구글을....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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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ra : 전회사에서 사용했었음. 손에 익었고 10명까지는 10$ 뿐이지만 어쨌든 유료라는 점에서
회사사람들을 설득 시키는것이 귀찮음....

Mantis : 전전회사(-.-)에서 사용했었음. 아릇한 기억엔 쓰기 귀찮았었음

Redmine : UI가 깔끔하고 Ruby On Rails 기반이라고 합니다.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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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딩을 마치고 컴파일을 하게되면 실행가능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데
프로그램을 실행할때 만들어지는 것이 프로세스입니다.
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운영체제는 하드디스크에 있는 프로그램을 있는 그대로
실행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복사하고 그 복사한 프로그램의 이미지를 실행합니다.
그러므로 한프로그램을 여러번 실행시킬수가 있습니다.

그때 멀티프로세스 운영체제는 동시에 여러개의 프로세스를 관리하기 위하여 유일한 일련번호를
부여하는데 이것을 PID(Process ID)라고 합니다.

리눅스에서는 ps -aux 라고 입력하고
윈도우에서는 tasklist 라고 입력하면
포로세스 목록을 볼수있습니다.
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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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읽어봐야겠음.....ㅡㅡ;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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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전.
인내.
희망.
그리고 리더십.

필독서입니다.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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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분간 완전히 집중후 5분 휴식

Posted by 빨강토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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